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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과 인력수급 문제: 대학교육의 틀을 바꾸어야

시선집중 GSnJ 제193호, 2015.3, 1-1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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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 심각한 청년실업문제와 인력 수급 불일치 문제는 대학교육이 취업현장과 괴리되어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력을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에 기인하는 바가 크고 농과계 대학의 경우는 더욱 심각하다.

○ 현재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모형식의 대학 특성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으나 안정성이 없어 성과에는 한계가 있고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 네덜란드의 고등직업기관인 호게스홀은 전문적 인력 수요에 상응하는 전공만을 교육하고, 기업과 연계한 프로젝트 중심 수업, 의무적 풀타임 인턴십 제도로 현장성을 높여 네덜란드 대학생의 2/3가 재학하고 있다.

○ 독일의 고등직업교육기관인 두알 호흐슐레는 기업의 수요에 최적화된 인력양성을 위한 것으로 대학에서의 3개월 수업과 기업에서의 3개월 실습의 리듬을 여섯 번 반복하여 3년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한다.

○ 1974년 벤츠 등 대표적 대기업들과 주정부가 기업의 수요에 정확히 부응하는 능력을 가진 고급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직업아카데미(Berufsakademie)를 설치한 것이 호흐슐레의 시작이었다(www.dhbw.de).

○ 호흐슐레는 현재 9,000개의 기업들과 연계를 맺어 기업수요에 맞춤화된 경제·경영, 공학, 사회사업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학생들의 취업률은 85~95%에 이른다.

○ 우리나라도 사회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산업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연구중심 대학과 구분되는 직업교육 중심인 새로운 개념의 대학을 규정할 필요가 있다.

○ 이러한 대학의 근본적 개혁은 매우 어려워 보이지만, 독일과 네덜란드도 각각 1970년대와 1980년대의 개혁을 통해서 오늘의 성과를 누리고 있음에 주목하여야 한다.

목차
[표지 & 목차]
[요약]
1. 대학교육 수요와 공급의 괴리
2. 네덜란드의 호게스홀(hogeschool)
3. 독일의 두알 호흐슐레(Duale Hoschschule: Cooperative University)
4. 청년실업, 기업경쟁력, 대학 위기의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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