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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칭對稱삼분법과 사회연기론

- 새로운 인식론과 사회이론의 모색

Symmetrical Trichotomy and Buddhistic Theory of Causality - A Search for New Recognition and Social Theory -
사회사상과 문화 제21권 제2호, 2018.6, 1-28 (28 pages)
DOI :10.17207/jstc.2018.6.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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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글은 새로운 인식론 및 사회이론의 원천으로서 한국의 전통적 세계관, 그 중에서도 특히 ‘대칭삼분법’과 ‘사회연기론’에 대해 고찰한다. 이 주제는 지배받는 지배자인 한국의 사회학자들에게는 매우 생경하게 느껴지겠지만, 일상의 한국인 일반에게는 많이 친숙하고 흥미로운 대상이기도 하다. 동양사회사상의 사회학 이론화를 모색하고 있는 이 글은 지금까지의 연구들이 과연 어느 정도 일반화의 수준에 도달했는지를 반성하고 그러한 성찰에 기초하여 연구의 수준을 한층 더 심화시켜 나가고자 한다.
본 논문은 특히 대칭삼분법 및 연기사회론(혹은 사회연기론)이 이른바 서구 보편이론에 견주어 볼 때 어느 정도의 위치에 놓여 있는지, 구체적
으로 말해 그것의 이론적 의의를 정밀하게 따져보는 동시에 대안 이론으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그렇다면 왜 대칭삼분법이고 왜 연기사회론인가? 필자들은 그동안 대칭삼분법을 배태하고 있는 연기법적 존재론, 인식론, 가치론의 대안 사회이론적 가능성을 탐색해왔고, 대칭삼분법과 연기론이 뿌리깊은 이분법의 유전자를 가진 서구발 특수이론의 맹점을 극복하고, 나아가 탈서구 보편이론으로서 주목할 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
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 목적을 위해 논문에서는 우선 이분법에 깊이 연루된 기존의 사회이론, 특히 현상학과 루만의 이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그 한계 돌파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이어 그 대안으로서 대칭삼분법을 설정할 수 있음을 이론적으로 논증해 보인다. 그런 다음 연기법을 응용한 사회이론, 즉 연기사회론을 구성하고, 그 연기사회론과 대칭삼분법 사이의 논리적 정합성을 입증한다. 끝으로 이러한 논의가 함축하고 있는 사회학적 의의를 제시한다.

The article discusses Korea"s traditional world view as a source of new perceptions and social theory, especially ‘symmetrical trichotomy’ and ‘Buddhistic social theory of causality.’ The theme may sound very unfamiliar to the controlling South Korean sociologists, but it is also a familiar and interesting subject for the everyday Korean public. The article, which is seeking a social theory of East Asian social thoughts, is intended to reflect on how much research has reached the level of generalization and to further deepen the level of research based on such reflection.
This paper specifically illustrates the theoretical significance of the symmetrical trichotomy and Buddhistic social theory of causality in terms of its location relative to the so-called universal theory. So why symmetrical trichotomy and Buddhistic social theory of causality? The authors have been exploring the alternative social theory of ontology, perception and value, which is the reason for overcoming the laws of dichotomy.
For this purpose, the paper first critically reviews the existing social theories deeply involved in the dichotomy, particularly the theories of Phenomenology and Luhmann, and suggests the need to break through the limits. It is then demonstrated in theory that a symmetrical three-way method(trichotomy) can be established as an alternative. It then forms the Buddhistic social theory of causality applied to it, namely, the Buddhistic theory of causality and demonstrates the logical consistency between the two theories. Finally, these discussions present the social implications of these discussions.

목차
논문요약
Ⅰ. 서론
Ⅱ. 이분법을 넘어 대칭삼분법으로
Ⅲ. 연기사회론과 그 삼분법적 특성
Ⅳ. 대칭삼분법을 배태한 사회연기론의 사회학적 함의
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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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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