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학술저널]

  • 학술저널

이인재 최인호

표지

북마크 2

리뷰 0

이용수 183

피인용수 0

초록

관광지는 관광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심상에 맺혀진 하나의 풍경으로 존재한다. 풍경은 이야기를 통해 사회적으로 구성된 실체다. 본 연구는 관광지의 이야기 풍경에 대한 개념을 소개하고, 한국관광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도쿄의 풍경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풍경이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탐구하고 시사점을 모색했다.
한국관광자가 그리고 있는 도쿄의 풍경은 크게 여덟 가지다. 첫째, 노스탤지어 풍경이다. 둘째, 이국취향풍경이다. 셋째, 로맨틱한 풍경이다. 넷째, 스펙터클 풍경이다. 다섯째, 웅장한 풍경이다. 여섯째, 환타지 풍경이다. 일곱째, 모호한 풍경이다. 여덟째, 미디어 풍경이다. 이와 같은 이야기 풍경에 근거하여 관광공급자는 관광자를 능동적 담론생산의 주체로 인정하고, 관광자 중심의 풍경을 생산해야 하며, 상상과 현실이 일치되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관광자의 불편을 감소시켜야 할 것이다.

This paper is to understand storyscape of tourist destination. In this paper's view, tourist destination's scenery is the result of meaning construction process. The storyscape of tourist destination is formed in compliance with a discourse. The discourse of tourist destination is based on the idea and conceptual nature of the destination as a historical and social construction. This paper attempts to examine Tokyo storyscape.
Tokyo storyscape by Korean tourists consist of the following eight sceneries: the scenery of nostalgia, the scenery of exotism, the romantic scenery, the scenery of spectacles, the magnificent scenery, the scenery of fantasy, the vague scenery and the scenery of media. Finally, tourist destination suppliers have to recognize that tourists are active discourse makers. Subsequently they must produce tourists oriented storyscape and provide accurate information for tourists.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관광지의 이야기 풍경에 관한 논의
Ⅲ. 연구 방법
Ⅳ. 도쿄(東京)의 이야기 풍경
Ⅳ. 결론
참고문헌
저자소개

참고문헌(0)

리뷰(0)

도움이 되었어요.0

도움이 안되었어요.0

첫 리뷰를 남겨주세요.
Insert titl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