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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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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중앙대학교) 이형실(중앙대학교)

이 논문을 2019-09-29 에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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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성별에 따른 우울의 차이를 살펴보고, 가족 환경과 또래 환경이 청소년의 우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위해 우울, 부모와의 관계, 부부 갈등, 또래 관계, 또래괴롭힘을 측정하는 질문지를 구성하여, 경기도 부천 시내 5개의 중학교에서 2학년 학생 66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최종분석에 633부의 자료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의 우울은 낮은 편이며, 성별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남자 청소년보다 여자 청소년이 우울을 더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의 우울에 미치는 가족 환경과 또래 환경의 상대적 영향력을 살펴보면, 남녀 청소년의 우울에는 또래괴롭힘, 부모와의 관계, 부부 갈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녀 청소년 모두 또래괴롭힘 수준을 높게 인식할수록, 부모와의 관계 수준이 낮을수록, 부부 갈등이 심할수록 우울을 더 많이 경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the family and peer environments on adolescents’ depression. The subject of this study were 667 second graders of middle school from Bucheon, Geonggi-Do and 633 self reported questionnaires were used for final analysis.
The major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findings suggested that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male and female adolescents in depression.
Second, male and female adolescents’ depression were associated with peer victimization, relationship with parents, interparental conflict. Adolescents who had high peer victimization, less close relationship with parents and high level of interparental conflict showed high depression.

목차

Abstract
Ⅰ.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선행연구 고찰
Ⅲ. 연구 방법
Ⅳ. 연구결과 및 해석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국문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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