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학술저널]

  • 학술저널

장문수(서경대학교)

표지

북마크 1

리뷰 0

이용수 738

피인용수 0

초록

소셜 웹이 확산되면서 오피니언 마이닝 혹은 감성 분석 연구가 주목을 받고 있다. 감성 분석을 위해서는 감성을 판별하기 위한 감성 자원이 제공되어야 한다. 기존 감성 분석에서는 감성의 극성에 대한 강도를 표현하는 방법으로 리소스를 구축하고 이를 통하여 의견의 극성을 결정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의견의 극성뿐만 아니라 긍/부정의 근거가 되는 감성의 카테고리를 구성하고자 한다. 본 논문에서는 합리적인 분류를 위하여 심리학적 감정들을 초기 감성으로 정의한다. 그리고 실제로 소셜 웹에서 사용되는 감성의 분포를 얻기 위하여 소셜 웹의 텍스트를 분석하여 감성 정보를 추출한다. 추출한 감성 정보를 이용하여 초기 감성들을 재분류함으로써 소셜 웹을 위한 감성 카테고리를 구성한다. 본 논문에서는 이 방법을 통하여 23개의 감성 카테고리를 제시한다.

The studies of opinion mining or sentiment analysis have been the focus with social web proliferation. Sentiment analysis requires sentiment resources to decide its polarity. In the existing sentiment analysis, they have been built resources designed with intensity of sentiment polarity and decided polarity of opinion using the ones. In this paper, I will present sentiment categories for not only polarity of opinion but also the basis of positive/negative opinion. I will define psychological emotions to primary sentiments for the reasonable classification. And I will extract the informations of sentiment from social web texts for the actual distribution of sentiments in social web. Re-classifying primary sentiments based on extracted sentiment information, I will organize sentiment categories for the social web. In this paper, I will present 23 categories of sentiment by using proposed method.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관련 연구
3. 제안하는 감성 분류
4. 결론 및 향후 연구
References
저자소개

리뷰(0)

도움이 되었어요.0

도움이 안되었어요.0

첫 리뷰를 남겨주세요.
Insert titl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