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학술저널]

도시지역내 하천경관이 대학생의 기분개선에 미치는 영향

  • 학술저널

도시지역내 하천경관이 대학생의 기분개선에 미치는 영향

서울시 청계천을 대상으로

The Effects of Urban Stream Landscape on Psychological Relaxation of University Students - Focused on Chenggyecheon, Seoul, Korea -

김정호(건국대학교) 이선영(건국대학교) 윤용한(건국대학교)

표지

북마크 2

리뷰 0

이용수 557

피인용수 0

초록

도심지 내 하천재생경관이 심리적 치유 및 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남학생 20명, 여학생 20명 총 40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지는 복원된 하천으로서 큰 의의를 가지는 청계천을 선정하였으며 차량과 건물이 많은 인공건축물 밀집지역을 비교대상지로 선정하였다. 분석항목은 기분상태검사(POMS)와 의미분별법(SD)을 측정지표로 하여 기분개선상태를 측정하였다. 기분상태검사(POMS)는 인공경관에 비하여 하천경관에서 긴장-불안, 우울, 분노, 곤란, 피로의 항목이 낮아지고 활력의 항목 측정값이 상승하였다. 의미분별법(SD)의 결과, 대부분의 항목에서 하천경관이 긍정적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여학생에 비해 남학생이 도시하천을 경험하였을 때 심리적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밝혀졌으며 도시내에 위치한 하천을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대학생의 심리적인 치유 및 안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o evaluate the effect of river stream landscape on psychological healing and stabilizing, total 40 college students of 20 male students and 20 female students were enrolled in the experiment of this study. Possessing great significance as a restored river stream, Cheonggyecheon creek was selected as the target region for this study, and artificial area dense with many automobiles and buildings was selected as a comparing region. Mood improvement status was measured using validation of the Profile Mood States(POMS) and Semantic Differential(SD) method as the measurement indicators for analysis items. In POMS, items of tension-anxiety, depression, anger, distress, fatigue were decreased and vitality item was increased in river stream landscape compared to artificial landscape. As a result of SD, river stream landscape was confirmed to have positive effect in most items. Especially, male students had greater psychological effect than female students when experiencing river stream, and just visiting river stream located within the city appeared to give psychological healing and stabilizing effect.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고찰
Ⅲ. 연구범위 및 방법
Ⅳ. 결과 및 고찰
Ⅴ. 결론
참고문헌

리뷰(0)

도움이 되었어요.0

도움이 안되었어요.0

첫 리뷰를 남겨주세요.
Insert titl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