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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형태의 조절효과

김현철(중앙대학교) 이일한(중앙대학교) 이정탁(경기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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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직무스트레스, 직무소진, 직무만족, 고객지향성간의 구조적 관계는 물론이며, 고용형태에 따른 조절효과까지 분석하였다. 구조방정식모델을 이용한 연구모델의 실증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첫째, 직무스트레스는 직무소진의 하위차원인 감정적 고갈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직무소진의 하위차원인 성취감 저하는 직무만족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직무만족은 고객지향성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직무소진의 하위차원인 성취감 저하와 직무만족 간에 고용형태에 따른 조절효과가 유의하게 검증되었으며, 직무만족과 고객지향성간에서 고용형태에 따른 조절효과는 유의하게 검증되었다. 본 연구는 국내 외식산업의 경쟁적 상황에서 감정노동의 빈도와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되는 패밀리 레스토랑 종업원의 고객지향성 형성 및 유지에 영향을 미치는 직무스트레스의 부정적 영향력을 파악하고 아울러 고용안정성에 따른 직무스트레스의 직무소진, 직무만족 및 고객지향성에 대한 영향력의 차이를 검증함으로써 종업원들의 근무 및 작업환경을 개선시키는 내부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시사점을 제공한다.

This study empirically examined not only the structural relationship among job stress, job burnout, job satisfaction, and customer orientation, but also the moderating roles of employment status in a family restaurant segment. Data were collected from 247 employees who have worked at ten family restaurants of the four nation-wide family restaurant franchises operating in Korea. Mostly consistent with previous studies, emotional exhaustion which are the sub-variable of job burnout positively affected job stress. Lacking of personal accomplishment which were the dimensions of job burnout had significant effects on job satisfaction. Finally, job satisfaction had a positive effect on customer orientation. The moderating effect of employment status between lacking of personal accomplishment and job satisfaction was significantly apparent and between job satisfaction and customer orientation was significantly apparent. Limitations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were also discussed.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모형과 연구가설
Ⅳ. 연구방법
Ⅴ. 연구결과
Ⅵ.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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