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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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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램프의 형태, 비율, 라디에이터 그릴과의 거리 변화를 중심으로

김중연(연세대학교) 한광희(연세대학교)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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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에서는 자동차의 전면부 디자인에서의 헤드램프의 형태, 비율, 라디에이터 그릴과의 거리 변화가 사람들의 감성에 변화를 주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연구에서 독립변인은 헤드램프의 형태, 비율,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 간의 거리를 각각 세 수준으로 하였다. 종속 변인으로는 쾌-불쾌, 각성, 고급감을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 조건별 쾌-불쾌 차원에서의 유의미한 결과는 관찰되지 않았으나, 각성차원에서는 형태와 거리에 따른 이원 상호작용 효과가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고급감 차원에서는 형태, 비율, 거리에 따른 주효과 및 형태와 거리의 이원 상호작용효과가 유의미하였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는 헤드램프의 형태, 비율, 라디에이터 그릴과의 거리에 따라 유발되는 감성에 차이가 있음을 밝혔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emotional changes induced by the design factors, which are shape of head-lamps, ratio of length to width of head-lamps and distance between head-lamp and radiator grill. The independent variables in this study were shape of head-lamps, ratio of length to width of head-lamps, and distance between head-lamp and radiator grill, each prepared in three levels. The dependent variables were perceived pleasantness, arousal, and luxuriousness. As a result, on pleasantness dimension, there was no main effect of each factor. However, there was a significant interaction effect between shape and distance on arousal. Moreover, there were significant main effects of shape, ratio, distance on luxuriousness. A two-way interaction effect between shape and distance was also discovered. As a result, it was proved that there are effects of the shape of head-lamps, ratio of length to width of head-lamps and distance between head-lamp and radiator grill on emotional changes.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연구방법
3. 결과
4.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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