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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근대도시의 소외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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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도시의 소외된 사람들

소수자와 인권의 사회사

The Urban Marginalized People in the Modern City : The Social History of Minorities and Human Rights

이정은(성공회대학교)

DOI : 10.22345/kjuh.2013.12.1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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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글은 근대 이후 지배권력에 의해 주변화되어온 소수자를 인권의 관점에서 주목하였다. 역사 없는 사람들로 머물러온 소수자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싸워온 과정은 인권의 역사가 주목하는 지점이다. 식민지기 형평사운동에서부터 시작된 소수자의 인권운동은 대한민국이라는 탈식민 국민국가에 의해 정치적 목적에 따라 선별적으로 담론화되었다. 그러나 식모, 여차장, 부랑아 등의 권리주장과 2000년대 이후 소수자들에 대한 새로운 관심은 소수자 역사 쓰기의 출발이 되고 있다.

This article focuses on the minorities who have been marginalized by the dominant power in terms of human rights. It is very important for the minorities to achieve their human rights in the history of which they haven’t been endowed. Human rights movement started from the Hyeongpyeongsa movement in the colonial period. Then, it was discussed selectively depending on the political purpose by the postcolonial nation-state called the Republic of Korea. However, the claiming of the human rights and new interest of the minorities have been written about their history since the year 2000.

목차

I. 들어가며: 역사 속의 소수자들
Ⅱ. 식민지기 형평사 운동과 한센인, 장애인
Ⅲ. 탈식민 국민국가의 ‘인권’과 소수자
Ⅳ. 소수자에 대한 차별적 인권보호
Ⅴ. 맺으며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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