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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규(경일대학교) 이홍배(경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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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대구·경북지역 157개 기술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R&D 지원 유용성 인지와 기술혁신 및 사업화역량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이들 관계모형에 있어서 긍정조직행태 중의 하나인 진성리더십의 조절효과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구조방정식모형 분석을 사용하였다. 분석결과, 중소기업 R&D 지원정책의 유용성 인지는 향후 직접적인 R&D 지원정책 성과에 대한 사전 예측지표로써 매우 의미 있는 지표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진성리더십의 하위요인 중 특히 도덕성 수준, 자기인식 수준이 기술역량 관계구조에서 매우 중요한 조절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는 중소기업들에 대한 R&D 지원정책 수립과 지원사업의 시행에 있어 유용성을 높게 인지하는 기업과 진성리더십을 발휘하는 CEO를 대상으로 방향성을 집중함으로써, 보다 정부의 R&D 지원정책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성과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look closely into the influence that perceived usefulness of government R&D support has on technological capability,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capabilities and managerial performance of startups, and finding out the moderating effect of the authentic leadership. We suggest that the perceived usefulness of CEO influences managerial performance(financial performance, customer performance, operating performance) positively by the mediating variables of the technology innovation capability(R&D capabilities, technology accumulation ability, innovation systems) and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capabilities(commercialization capabilities, production Capacity, marketing skills). And we suggest that the higher the levels of authentic leadership(especially, morality and self-consciousness), the more significantly technology innovation capability and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capability influence managerial performance.
We use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analysis to test the hypothesis.

목차

Ⅰ. 서론
Ⅱ. 선행연구와 연구가설
Ⅲ. 연구모형과 연구가설
Ⅳ. 실증분석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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