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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영역 및 법심리학자의 역할

김민지

이 논문을 2019-08-29 에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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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심리학과 법학의 융합 학문인 법심리학은 심리학의 한 분야로 법체계나 법률과 관련된 문제들에 심리학의 이론, 연구, 또는 실제를 적용하는 분야를 말한다. 최근 법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분야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부족하여 범죄심리학이나 법정심리학이라는 분야와 혼용되어 사용되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본 논문은 역사적인 사건들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심리학과 법학의 융합 학문에 대한 명칭의 발달과 법심리학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의, 그리고 법정심리학과 범죄심리학 분야와의 비교를 통해 법심리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또한 외국 학자들이 법심리학의 연구 영역을 어떻게 구분하였는지 살펴보고 외국의 교육 및 훈련 내용 및 윤리 규정을 설명하여 한국에서 필요한 교육 및 훈련 내용을 세부적으로 살펴보았다. 한국에서 법심리학 관련 정책적 변화에 대한 설명을 통해 법심리학 분야에 대한 발전 가능성 및 정책적 제언을 제시하였다.

Forensic psychology is a subdiscipline of psychology that applies theory, research, or practice of psychology to problems and issues related to the legal and criminal justice system. Recently, public interest in the area has grown immensely, but lack of clear understanding and use of multiple terminologies resulted in public confusion and misunderstanding of the field. Therefore, starting with historical events, the current study discussed development of the terminology, definitions provided by scholars and academic organizations, and a comparison between other related areas of research domains in order to provide full description of the field of forensic psychology. In addition, this paper examined how other scholars explained research domains of forensic psychology and described education and training as well as ethical guidelines of North American countries in order to examine what types of education and training should be provided in Korea. Lastly, policy changes related to forensic psychology and policy implications in Korea were also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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