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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 여대생을 중심으로

서원진(덕성여자대학교) 김미리혜(덕성여자대학교) 김정호(덕성여자대학교) Chad Ebesutani(덕성여자대학교) 조인성(덕성여자대학교)

이 논문을 2019-08-31 에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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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에서는 여대생을 대상으로 외로움이 SNS중독경향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외로움과 SNS중독경향성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서울 소재의 한 대학교에 재학 중인 여대생 3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341부의 자료를 분석하였다(평균나이 20.52세, 표준편차 1.85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외로움은 SNS중독경향성과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고, 자기효능감과는 유의한 부적 상관을 나타냈으며, 자기효능감과 SNS중독경향성 간에 유의한 부적 상관이 나타났다. 매개효과 검증 결과, 자기효능감은 여대생의 외로움과 SNS중독경향성과의 관계를 완전매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대생의 외로움에 따르는 SNS중독경향성에 있어 그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기효능감에 대한 평가와 개입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끝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s of self-efficac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loneliness and social media addiction. The study was based on 341 undergraduate female students (mean age=20.52 years, SD=1.85) at a university in Seoul, Korea who completed the Revised UCLA Loneliness Scale, Self-Efficacy Scale, and SNS Addiction Tendency Scale. Based on the correlational analyses, results revealed that loneliness was negatively related with self-efficacy and positively related with social media addiction tendency. Self-efficacy was also negatively correlated with social media addiction tendency.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analyses revealed that self-efficacy ful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loneliness and social media addiction tendency. These results highlight the importance of evaluating self-efficacy when studying social media addiction, as well as addressing the effects that loneliness may have on self-efficacy in order to lower the risk for social media addiction. Study limitations are also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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