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학술저널]

프랑스의 저출산 문제 해소 요인

  • 학술저널
  • Top 1%

프랑스의 저출산 문제 해소 요인

Resolved Factors to Low Fertility in France

이문숙(서울사이버대학교)

이 자료는 저작권자 요청에 의해 개인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표지

북마크 2

리뷰 0

이용수 1,602

피인용수 0

초록

한국과 비슷한 초저출산율에서 출산율 회복에 성공한 프랑스의 경우 1980년부터 출산율이 계속 하락하여 1994년에는 1.66까지 낮아졌으나 1990년대 중반부터 적극적인 가족지원정책을 통해 출산율이 증가하여 2008년 2.02명, 2010년 1.99명, 2013년 현재 2.0명으로 유럽국가 군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름하여 선진 복지국가 군으로 분류되지 않는 프랑스가 어떻게 저출산 문제를 극복할 수 있었는가를 역사적, 사회․경제적 측면, 제도적 측면 등에서 살펴보고, 프랑스의 저출산 문제 극복 요인들이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는 한국사회에 주는 시사점을 찾아보고자 한다.

In the case of France which was successful in improving the ultra-low fertility rates of birth and South Korea, from the late 1980s, the birth rate fell continuously. In 1994, total fertility rate fell 1.66, but thanks to the active family policy of the government in the mid 1990s, it grew and maintained 2.0 average since the year 2008 until now.
This study examined carefully how France was not classified as advanced welfare state, overcame the obstacles of low fertility problem in the socio-economic and institutional side and trying to get some suggestions from South Korea in which it of such problems in the field of low fertility.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저출산 문제와 정부개입
Ⅲ. 프랑스의 인구변동 및 저출산문제
Ⅳ. 저출산 문제 해소를 위한 정부의 정책
Ⅴ. 결론
참고문헌

참고문헌(0)

리뷰(0)

도움이 되었어요.0

도움이 안되었어요.0

첫 리뷰를 남겨주세요.
Insert titl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