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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아주대학교)

DOI : 10.22257/kjp.2016.09.35.3.411

이 논문을 2019-10-02 에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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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자존감은 심리학 분야에서 가장 오랜 기간 연구된 주제들 중 하나이다. 연구자들은 자존감을 영역별 자존감, 자존감 수반성, 자존감 수준, 특질/상태 자존감, 외현적/암묵적 자존감, 자존감안정성 등의 다양한 차원으로 사용해 왔다. 최근에는 이러한 자존감의 다양한 측면들을 통합하고 서로간의 관계성을 제시하려는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자존감의 2요인 모델을 소개하고 2요인 모델을 국내 연구에 적용하는 것의 필요성과 고려점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기존의 자존감 연구들을 개괄하여 기존 연구들에서 자존감을 어떤 차원에서 접근하였는지를 살펴보고 각 차원들의 유용성과 한계점을 고찰하였다. 또한 자존감을 가치감 근거 자존감과 유능감 근거 자존감으로 구분하는 관점을 소개하고 이 모델의 관점에서 국내 연구들을 개관하여 소개하고자 하였다.

Self-esteem has been studied in psychology for many decades. Studies treated self-esteem in diverse features such as domain-specific self-esteem, contingent self-esteem, level of self-esteem, trait/state self-esteem, explicit/implicit self-esteem, self-esteem stability, and defensive self-esteem. Recent studies try to integrate the various faces of self-esteem. This study is to introduce two factor model of self-esteem and suggest what to consider when the model is applied in domestic research. To do so, this study reviewed previous studies and summarized and criticized diverse features of self-esteem. Then, two factor model, which suggests self-esteem consists of worthiness based self-esteem and self-competence based self-esteem, is introduced. Finally, self-esteem scales used in domestic studies are reviewed to consider how two factors are applied in domestic research.

목차

자존감 연구 차원들
자존감의 근거로서의 2요인
2요인 모델과 자존감 차원들의 관계
국내 경험적 연구에서 2요인을 어떻게 다루는가?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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