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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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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学生のアンケート結果に基づき-

金庚芬(明星大学) 関崎博紀(筑波大学) 趙海城(明星大学)

DOI : 10.14817/jlak.2016.12.50.55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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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한국, 일본, 중국의 긍정적/부정적 장면에서의 대인 평가 행동에 초점을 맞춰 친소별로 상대방을 평가하는지를 분석하여 3언어 사회에서의 유사점과 상이점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조사방법은 3국의 대학생 628명을 대상으로 앙케트 조사를 실시하여 긍정적/ 부정적 장면별로 설정한 20개 항목에 대한 대인 평가 여부를 7단계로 물었다. 분석한 결과를 아래와 같이 제시한다.
긍정적 장면에서는 한국과 중국이 일본에 비해 적극적으로 칭찬하는 경향을 나타냈다. 한국이 친한 친구에 대한 칭찬만 많은데 비해 중국은 친소 관계 없이 칭찬을 많이 했다. 항목별로는 3개국 모두 취직, 외국어 능력, 스포츠 등 노력에 의한 성과나 재능이 좋게 평가되는 반면, 물질적 풍요나 개인적인 취향, 인간 관계에 대해서는 그다지 평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적 장면에 대해 나쁘게 평가하는 것은 한일중 공통적으로 높게 나타나지는 않았다. 하지만 한국이 일본과 중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부정적으로 평가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항목별로는 3개국 모두 시간 개념이 없거나 불결한 외모 등 대인 관계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이 부족할 경우 안 좋게 평가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이나 외모, 취직이 안 되는 등 불우한 환경이나 본인의 의지만으로는 개선의 여지가 없는 것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대인 평가 행동에는 친소 관계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드러나, 특히 한국은 긍정적/ 부정적 장면 모두 친소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긍정적 장면에서는 친소 관계없이 칭찬이 가장 많이 나타났지만 부정적 장면에서는 친소의 영향을 받았고, 일본은 친소에 관계 없이 대인 평가 행동이 가장 적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대인 평가 행동에 사용되는 표현 방법과 성별, 상하 관계에 의한 차이점에 대한 분석은 앞으로의 과제로 하고자 한다.

This study is based on the results of a survey conducted on university students in Japan, Korea and China and analyzes their interpersonal comment behaviors to close friends or acquaintances in positive and negative situations. The questionnaire consists of 40 positive and negative situations and required the participants to answer the situations by a seven-point scale. The major findings for this study are as follows.
In the case of the positive situations:
Differences in the degree of closeness affect the frequency of positive comment, with greater frequency in the case of close friends. The topics related to achievement or capability are commented frequently; on the other hand, topics concerning material richness or personal preference are not commented so much. In Korea the differences due to the degree of closeness are outstanding, however, there are not many differences in Japan and in China. In China, positive comments are made on the partner most frequently, regardless of the degree of closeness.
In the case of the negative situations:
Differences in the degree of closeness affect the frequency of negative comment, with greater frequency in the case of close friends. Negative comment is not frequent on unfortunate situations or something that does not show a potential to be improved. But, negative comment is made frequently when people do not behave nice enough to maintain a good interpersonal relationship.

목차

〈Abstract〉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
3. 調査概要及び分析方法
4. 分析結果
5. 考察
6. 終わりに
【参考文献】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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