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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지금’과 ‘여기’라는 거시적 맥락에서 성찰해 본 동아시아의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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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여기’라는 거시적 맥락에서 성찰해 본 동아시아의 민주주의

하나의 시론적 연구

Reflecting Democracy in East Asia in the Context of ‘Now’ and ‘Here’ : A Preliminary Study

최치원(고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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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동아시아 한중일 삼국은 서구와는 상이한 삶의 양식과 유교라는 특이한 인간관과 정치 및 사회의 제도적 구성논리를 토대로 존재해 왔으며, 이러한 존재양식에 민주주의라는 역사적으로 전적으로 새로운 제도이자 가치가 접맥되어 있다. 복잡하고 모순적인 측면을 배태하고 있는 현상으로서 동아시아의 민주주의는 오늘날 우리에게 민주주의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피할 수 없게 만들고 있다. 본 연구는 지금이라는 맥락에서 시간적으로 현재의 민주주의 문제와 여기라는 맥락에서 공간적 ․ 지역적 수준에서의 민주주의의 문제를, 거시적이고 역사 철학적인 그리고 문화정치적인 시각에서 논의하는 가운데 오늘날 우리에게 민주주의는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성찰한다.

The three countries of East Asia, Korea, China, and Japan, have existed on the basis of different forms of life called Confucianism, which is a unique view of human nature containing institutionalstructural logics of politics and society. A totally new system and value called democracy, however, has come into the East Asian mode of existence. The East Asian phenomenon, in which complex contradictoryaspects of political society appear, makes us inevitably ask what the democracy in East Asia is. This study, from a historicalphilosophical and cultural-political perspective, examines the question of what the democracy today means to us in the context of the “here [at the regional-spatial level] and now [at the temporal level].”

목차

국문요약
Ⅰ. 들어가며
Ⅱ. 민주주의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들 검토
Ⅲ. 지금(시간적 좌표)과 여기(공간적 아이덴터티)의 문제
Ⅳ. 나가며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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