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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동서지역갈등의 극복과 교류확대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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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지역갈등의 극복과 교류확대 방안

오수열 이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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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21세기에 들어선 우리들에게는 여전히 해결해야할 민족적 ? 국가적 과제가 산적되어 있다. 그 가운데에서 이른바 동서간 지역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영호남간의 교류와 협력의 확대는 내부적으로는 국가적 에너지를 결집시키므로써 발전을 위한 역량충전을 가능케 할 것이 외부적으로는 남북화해시대에 따른 민족대단합의 전제조건이 될 것이다. 지난 4.13총선의 경우 정치 부적격자에 대한 시민단체들의 낙천 ? 낙선운동의 의도가 궁극적으로는 정치풍토를 변화시켜 동서갈등구조를 해소하는 것이었고, 그러한 운동이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한국 정치사상 일대 전환점이 되었다고 하겠다. 그럼에도 총선 이후 동서간 갈등은 거의 변함없이 계속되고 있으며, 여야는 그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하여 여전히 지역감정에 호소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지만 `국민의 정부`의 집권이 종식되는 것을 계기로 하여 40여년간 지속되어온 이른바 `3김시대`가 형식적으로라도 종식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제 우리는 `3김`과 연계된 지역갈등구조로부터 해방될 계기를 맞고 있다고 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들은 우리들의 주체적 노력 없이는 도모될 수 없는 것이며, 이러한 노력은 그 당사자들인 영호남인들에 의해 도모되어야 더욱 값진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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