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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농약 제품 및 원제의 급성경구독성과 급성경피독성 비교 평가

  • 학술저널

농약 제품 및 원제의 급성경구독성과 급성경피독성 비교 평가

Comparison Assessment for Acute Oral and Dermal Toxicity of Plant Protection Products and Active Ingredients

조유미(국립농업과학원) 박수진(국립농업과학원) 유아선(국립농업과학원) 오진아(국립농업과학원) 이제봉(국립농업과학원) 박연기(국립농업과학원) 이주연(국립농업과학원) 정미혜(국립농업과학원)

DOI : 10.7585/kjps.2018.22.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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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농약 독성 구분과 표시를 위해 농약관리법에서는 급성경구독성과 급성경피독성 시험성적을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급성경구독성 자료로 급성경피독성을 예측하고 급성독성을 평가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511개 제품과 72개 원제의 급성경구독성, 급성경피독성을 비교·분석하였다. 농약관리법 기준을 적용 시 급성경구독성과 급성경피독성 등급이 제품의 78%가 동일하였고, GHS 분류체계 적용 시에는 77.9%가 동일하였다. 급성경구독성이 경피독성보다 더 강한 경우는 농약관리법 분류체계, GHS 분류체계 적용 시 각각 13.5%, 21.9%으로, 제품의 91.5%, 99.7%가 급성경구독성으로 제품의 독성 등급이 구분되었다. 원제의 경우, 위험성·유해성 분류에 따른 표시기준에 준하여 독성을 분류하였다. 급성경구독성, 급성경피독성 시험의 각 LD50을 이용하여 독성을 분류하였을 때 대상 원제 100%가 급성경구독성이 급성경피독성 등급과 같거나 독성이 더 강하게 분류되었다. 하지만 급성경피독성자료 없이 급성경구독성의 LD50로만 급성경피독성 기준에 따라 경피독성 등급을 구분하였을 때, 급성경피독성 LD50 자료를 이용했을 때보다 원제의 21.4%에서 독성이 더 강하게 구분되었다. 이를 통해 급성경피 독성자료가 농약 독성평가에 추가적인 정보를 거의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The Korean Pesticide Control Act requires acute oral and dermal toxicity tests for hazard classification and labelling of agrochemicals to protect human health.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whether acute oral toxicity testing for pesticides and active ingredients could be used to determine acute dermal hazard category and acute systemic toxicity. This retrospective analysis used oral and dermal LD50 data for 511 end-use products and 72 active ingredients submitted to RDA for registration. The concordance of oral and dermal hazard classification was 78% and 77.9% of products by RDA and GHS system, respectively. The acute oral toxicity was more potent than the acute dermal toxicity for 13.5% and 21.9% of products by RDA and GHS system. Using the oral hazard category as a predictor for dermal hazard, 91.5% and 99.7% of end-use products, by each RDA and GHS system, would have the same or more conservative dermal hazard category and therefore would have more protective hazard labelling. Also, the oral hazard category derived from oral LD50 was the same as or over-classified the dermal hazard category from dermal LD50 for 100% of active ingredients. However, when oral LD50 was used for dermal toxicity category of active ingredients without acute dermal toxicity testing data, over-prediction of dermal hazard was 21.4% which indicates that oral LD50 are sufficiently protective for acute dermal hazard classification. Taken together, dermal acute systemic toxicity data hardly provides additory value in regulatory decision making.

목차

Abstract
서론
재료 및 방법
결과 및 고찰
결론
Literature Cited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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