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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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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건국대학교) 전희주(동덕대학교) 김호일(안양대학교)

DOI : 10.7465/jkdi.2019.30.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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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구조방정식 모형을 사용하여 서울 및 경기지역에 소재한 4년제 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수면과 우울증이 자살생각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본 연구는 수면의 질이 우울증 하위요인인 부정적 감정, 대인관계/슬픔, 실패감, 외로움, 우울정서를 통해 자살생각에 어떻게 직간접적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구조방정식에 의해 요인들 간의 인과관계를 분석한 결과, 낮은 수면의 질은 우울증의 하위요인인 부정적 감정, 대인관계/슬픔, 실패감, 외로움, 우울정서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우울증 하위요인인 실패감과 부정적 감정은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수면의 질은 자살사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했지만, 우울증을 통해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ims to find the impact on suicidal thought of the quality of sleep and depression of college students using an structural equation model. Especially this research focus on whether or not the quality of sleep have an direct or indirect influence on suicidal thought in terms of 5 factors of depression which are negative emotion, personal elation/sorrow, personal elation/sorrow, sense of failure, loneliness, melancholy feeling. As the result of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selected, the low quality of sleep had positive effect on negative emotion, personal elation/sorrow, personal elation/sorrow, sense of failure, loneliness, melancholy feeling which are the factors of depression. And only two factors of depression such as sense of failure and negative emotion affected suicidal thought. However the low quality of sleep did not directly affect suicidal thought but indirectly affected it in terms of factors of depression.

목차

요약
1. 머리말
2. 이론적 배경
3. 연구방법
4. 실증분석
5. 결론 및 논의
References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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