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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경(창원대학교)

DOI : 10.7465/jkdi.2019.30.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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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많은 사람들은 건강한 삶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건강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음식이나 약초 등을 꾸준히 복용한다면 질병을 극복하는 효과가 있다는 내용들이 소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사람들이 질병 치료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므로 미리 건강 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면 사회적 비용을 줄여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여 아건강과 생활패턴에 대한 설문 응답을 통해 통계적 분석을 수행하였다. 생활패턴 (생활관리, 생체리듬, 스트레스 증상, 올바른 자세)과 아건강과의 다중 회귀분석 결과는 호흡기를 제외하고 나머지 9개의 아건강은 생체리듬이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평소 건강상태에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되어지는 생활패턴(생활관리, 생체리듬, 스트레스, 올바른 자세)을 이용하여 아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의사결정나무분석을 통하여 알아본 결과 10개의 아건강 중 골격계를 제외한 9개 (면역계, 순환계, 소화계, 장, 뇌신경, 호르몬, 비뇨기, 신진대사)의 아건강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Many peoples are very interested in healthy life. Through various health-related TV programs, certain foods and herbs have been introduced to help overcome disease. In this study, we thought that if people can diagnose their health, they can reduce social costs and live a healthy life, and we conducted statistical analysis through sub-health and a survey of lifestyle patterns. The results of multiple regression with life patterns (life management, biorhythm, stress symptoms, right posture) and sub-health showed that, apart from respiratory system, the remaining nine sub-health were most affected by biorhythms.

목차

요약
1. 서론
2. 연구 방법
3. 연구결과 및 해석
4. 의사결정나무분석
5. 결론 및 토의
References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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