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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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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부경대학교) 이성백(부경대학교)

DOI : 10.7465/jkdi.2019.30.5.967

이 논문을 2019-11-21 에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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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4차적률 k값은 분포의 중심부분의 뾰족함정도로 해석되고 있으며 국내에서 출판되고 있는 대부분의 교재에서도 4차적률 k를 뾰족함을 의미하는 첨도(peakedness)로 정의하고 있다. 4차적률 k값이 받침(support)의 중심부분에서 분포의 뾰족함정도에 대해서는 어떤 정보도 말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하는 연구들이 국외에서 수없이 발표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4차적률 k가 분포의 중심부분의 자료와는 아무 상관 없으며 오히려 꼬리부분의 두꺼운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임을 보여주는 기존의 발표된 예제들을 재현하였다. 이를 통해 향후 국내 통계교육이나 응용에서 kurtosis가 사용될 경우 그 의미를 분포의 중심부분의 뾰족함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가 아니라 꼬리부분의 두터운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로 사용되어야 함을 강조하고자 한다. 더불어 이러한 오해의 의미를 담고 있는 첨도라는 용어보다는 꼬리부분의 두터운 정도를 반영하는 척도라는 의미로 kurtosis를 미후도 (尾厚度: tailedness)라고 부를 것을 제안한다.

The fourth moment k has not been interpreted in one cord. Many textbooks say the kurtosis tells how much peaked the underlying distribution is at the center part of the support, but there have been many studies telling that kurtosis does not yield any information about the center portion of the distribution. This paper reviews different interpretations about kurtosis aiming to reach correct interpretation that the kurtosis tells how thick the tail part of the distribution is, not how peaked its central part. Finally we propose an appropriate Korean term for the kurtosis which includes clearly its actual meaning.

목차

요약
1. 서론
2. 주요분포의 kurtosis
3. kurtosis의 올바른 해석
4. 결론
References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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