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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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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택(단국대학교)

DOI : 10.7465/jkdi.2019.30.5.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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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승률을 예측할 수 있는 James (1980)의 피타고라스 정리는 야구에서 시작하였지만, 농구, 하키, 미식축구, 축구 등과 같은 다른 스포츠로 확장하여 적용될 수 있다. 하지만 한국 프로스포츠에서 야구에 관한 연구들은 많이 있지만 다른 스포츠에 관한 결과들은 거의 없다. 본 연구는 한국남자농구 KBL)에서의 피타고라스 최적지수 값을 구하고 평균제곱오차의 제곱근 (RMSE)와 평균절대편차 (MAD)를 이용하여 타당성을 논의한다. 사용된 데이터는 2010-2011시즌부터 2018-2019시즌 사이의 모든 한국프로농구팀의 기록이며, 그 결과 비록 NBA에서는 연도별 최적지수 값이 13에서 17 사이이지만 KBL에서는 10에서 13 사이로 나타났으며, 결론적으로 중위권 팀들은 피타고라스 지수의 값을 7 근방의 값, 그 밖의 팀들은 12 근방의 값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나타났다.

The Pythagorean expectation was first introduced by Bill James (1980) to estimate the winning percentage for baseball teams. The formula has been extended to other sports such as basketball, hockey, football, and soccer. There are many studies done on the Pythagorean formula for baseball in Korean professional baseball. But there are few results about other sports. This paper discusses the optimal exponent value of Pythagorean expectation for KBL (Korean Basketball League) using RMSE and MAD. The data used are the result of all Korean professional basketball teams from the 2010-2011 to 2018-2019 regular seasons. Although the optimal Pythagorean exponent of NBA by year is generally considered to be between 13 and 17, it was between 10 and 13 in the KBL. In conclusion, it was found that it is preferable to use the exponent values near 7 for the middle level teams and the exponent values near 12 for the other teams.

목차

요약
1. 서론
2. 연구방법
3. 연구결과 및 논의
4. 결론
References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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