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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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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임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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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기계번역이란 소스문장(Source Sentence)을 타겟문장(Target Sentence)으로 컴퓨터가 번역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기계번역에는 다양한 하위분야가 존재하며 APE(Automatic Post Editing)이란 기계번역 시스템의 결과물을 교정하여 더 나은 번역문을 만들어내는 기계번역의 하위분야이다. 즉 기계번역 시스템이 생성한 번역문에 포함되어 있는 오류를 수정하여 교정문을 만드는 과정을 의미한다. 기계번역 모델을 변경하는 것이 아닌 기계번역 시스템의 결과 문장을 교정하여 번역품질을 높이는 연구분야이다. 2015년부터 WMT 공동 캠페인 과제로 선정되었으며 성능 평가는 TER(Translation Error Rate)을 이용한다. 이로 인해 최근 APE에 모델에 대한 다양한 연구들이 발표되고 있으며 이에 본 논문은 APE 분야의 최신 동향에 대해서 다루게 된다.

Machine translation refers to a system where a computer translates a source sentence into a target sentence. There are various subfields of machine translation. APE (Automatic Post Editing) is a subfield of machine translation that produces better translations by editing the output of machine translation systems. In other words, it means the process of correcting errors included in the translations generated by the machine translation system to make proofreading. Rather than changing the machine translation model, this is a research field to improve the translation quality by correcting the result sentence of the machine translation system. Since 2015, APE has been selected for the WMT Shaed Task. and the performance evaluation uses TER (Translation Error Rate). Due to this, various studies on the APE model have been published recently, and this paper deals with the latest research trends in the field of 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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