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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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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현 정청송 한태룡

UCI(KEPA) : I410-ECN-0101-2009-511-018102560

초록

치자열매에서 geniposide를 추출하여 glycine과 반응시켜 얻은 치자 청색소를 식품에 활용하기 위하여 pH, 온도 및 첨가물에 대한 안정성과 음료 모델의 관능적 특성을 조사하였다. 치자 청색소는 산성에서 불안정하였으며 중성이나 알칼리성 조건에서는 매우 안정하였다. 상온에서 청색소는 매우 안정하여 약 93일의 반감기를 나타내었고, 온도가 증가할수록 분해속도가 증가하여 90℃에서는 약 2일의 반감기를 나타내었다. 혼합 이온용액(Na^+, K^+, Mg^(2+), Ca^(2+)) 0.01 M을 첨가한 경우 45일 저장 후 대조군에 비해 색소 잔존율이 높았다. 당의 종류는 색소의 안정성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고, 아미노산을 첨가할 경우에는 색소를 약간 안정화시켰으나, 비타민 C를 첨가할 경우 청색소의 안정성을 크게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자 청색소를 첨가한 모델음료의 관능평가 결과 대조군에 비해 당류나 무기이온, 아미노산을 첨가한 시료에 대해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었다.

We investigated stabilities of blue pigment extracted from Gardenia jasminoides at various conditions to check its applicability for beverages. Gardenia blue pigment with maximum absorption at 587 nm was obtained from the reaction of glycine and genipin (aglycone of geniposide). The blue pigment was found to be relatively unstable at acidic pH but very stable at alkaline conditions with half?life values of 102 days and 126 days at pH 9.0 and pH 11.0, respectively. The pigment also showed high thermal stability with half?life value of 55, 18, and 2 days at 50, 70, and 90℃, respectively. The addition of inorganic ions, sugars, and amino acids to model beverage containing this blue pigment increased retention rate at room temperature, while addition of vitamin C decreased the stability. The sensory evaluation of the model beverage showed that inorganic ions and amino acids increased overall acceptability, indicating that the blue pigments of Gardenia jasminoides can be used as a natural colorant for beverage.

목차

Abstract

서론

재료 및 방법

결과 및 고찰

요약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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