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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약수(湛若水)의 철학

김영민

UCI(KEPA) : I410-ECN-0101-2012-105-003569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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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논문의 전반부에서는 정주학의 핵심 명제인 “성즉리”와 양명학의 핵심명제인 “심즉리”에 대한 담약수의 비판과 대안을 집중적으로 토론하였다. 논문의 후 반부에서는 그러한 과정을 통해 재구성된 담약수의 사상이 특정 역사적 문맥에서 발생한 지적 문제에 대한 대답으로서 이해되어야 한다는 관점 하에, 속학과 양명학으로 대별되는 명 중기 사상적 맥락을 검토하였다. 그렇게 볼 때, 담약수의 사상은, 개인의 도덕으로 세상을 구제하고자 했던 도학의 프로젝트를 지지해온 자아와 세계의 총체성 개념을 회복하고자 했던 하나의 철학적 시도라고 할 수 있다.

목차

【요약문】
Ⅰ. 서론
Ⅱ. 도학적 지평에서 담약수의 철학
Ⅲ. 리(理)의 재정위(再定位)와 심(心)의 재정의(再定義)
Ⅳ.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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