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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목차

이 연구는 노동의 성격에 따른 집단별 문화취향의 차이를 살펴봄으로서 근래 유행하는 개인화 및 잡식취향 테제의 이론적 타당성을 검증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서 그간의 상동성 테제에 대한 이론적 논의의 오해와 문제점을 살펴보고, 노동의 변화와 더불어 이질성이 증대하고 있는 정신노동 집단에 초점을 두고 그 하위집단별 문화취향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노동유형에 따른 집단별 문화취향의 차이가 확인되었고, 계급별 잡식취향이 노동의 성격에 따른 다양한 하위집단별 문화취향의 차이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문화자본이 큰 집단은 순수예술이나 지적 체험에 더 관심을 보였으나 문화자본이 작은 집단은 좀 더 대중적이고 가벼운 성향의 문화체험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새로운 성격의 노동이 등장함에 따라서 사회적으로 문화취향의 다양성은 증대하고 있지만, 노동의 형태에 따른 집단별 문화취향의 차이는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계급 #문화취향 #문화자본 #집단문화 #개인화 #옴니보어 #아비투스 #부르디외 #Group Culture #Cultural Preference #Cultural Capital #Bourdieu

1. 서언
2. 이론적 배경
3. 자료 및 연구 방법
4. 노동의 성격에 따른 문화취향의 차이
5.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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