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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목차

이 논문의 목적은 문학치료학의 ‘서사’ 및 ‘서사의 주체’가 어떠한 의도와 지향을 가진 용어인지를 고찰하는 데 있다. 논의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문학치료학의 서사는 장르 및 매체를 넘어선 이해에 도달하기 위하여 구성되는 것이다.
둘째, 문학치료학의 서사는 사건보다는 인간관계에 주목함으로써 삶의 문제를 전면에 드러내는 데 역점을 두는 것이다.
셋째, 문학치료학의 서사는 작가 및 독자에 대한 연구방법으로 기능할 수 있는 것이다.
넷째, 문학치료학의 서사는 설화에서 그 원형성과 활성화의 계기가 잘 포착된다.
다섯째, 서사의 주체는 등장인물의 수만큼 설정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의 작품 속에 잠복되어 있는 여러 개의 서사를 분석해낼 수 있도록 한다.
여섯째, 독자가 동일시하고 있는 서사의 주체가 누구인가를 분석함으로써 독자 수용의 다양성을 구체적으로 드러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해와 공감의 전략 수립을 가능하게 한다.
일곱째, 서사의 주체가 문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주목함으로써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모색할 수 있다. #문학치료학 #서사 #서사의 주체 #이해 #인간관계 #삶의 문제 #원형성 #서사의 활성화 #literary therapeutics #epic #an agent of epic #understanding #relationships #problems in one's life #prototype #vitalizing epic

1. 서론
2. 문학치료학의 서사
3. 서사의 주체
4. 결론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저자의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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