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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목차

본 연구는 ‘대왕’과 ‘설향’ 딸기 두 품종의 성숙도, 저장온도 및 저장기간에 따른 과실의 품질 변화를 구명하고자 하였다. 100% 착색된 완숙 딸기 과실과 50% 착색된 미숙 딸기 과실을 수확하여 4℃와 15℃에서 10일 동안 각각 저장하였다. 딸기과실의 경도, 기능성 식물화합물, 유리당 함량, 유기산 함량 그리고 항산화 활성은 저장 5일과 10일 후에 각각 측정하였다. 두 품종의 과실 경도를 비교할 때, ‘대왕’품종이 ‘설향’보다 높은 수준의 과실경도를 보였으며, 페놀화합물과 자당 함량 또한 ‘대왕’이 ‘설향’보다 높았다. 그러나 대조적으로 안토시아닌 및 과당 함량은 ‘대왕’이 ‘설향’ 보다 낮았다. 두 품종의 항산화 활성은 거의 동일하였다. 저장온도에 있어 과실경도는 4℃에 저장한 과실이 15℃에 저장된 과실보다 높은 수준의 경도를 보였다. 4℃와 15℃에 저장되는 동안 두 품종의 과실 내 페놀화합물과 자당 함량이 감소되었다. 반면, 10일 동안 저장된 과실 내의 안토시아닌과 포도당 함량은 증가하였다. 딸기 과실에 함유되어 있는 유기산의 함량은 품종이나 온도보다는 저장기간에 의존적인 영향을 보였다. 10일 동안 저장된 미숙 과실의 항산화 활성이 미미하게 감소 또는 증가된 것에 비해, 완숙 과실의 항산화 활성은 현저하게 감소하였다. 서로 다른 온도에 저장된 두 품종의 완숙 과실을 비교할 때, 4℃에서 저장된 과실 보다 15℃에서 저장된 과실의 항산화 활성이 현저하게 감소되었다. 반면, 미숙 과실의 항산화 활성 변화는 미미하였다. 본 연구 결과로 보아, 고품질의 딸기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단기저장 시에는 완숙과실을 수확하고, 장기저장 시에는 저장기간에 따른 적정 성숙 단계의 과일을 수확하여 4℃에 저장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된다. #anthocyanin #fruit hardness #organic acid #phenolic compounds #sugar

Abstract
서언
재료 및 방법
결과 및 고찰
초록
인용문헌

[학술저널]

딸기 품종의 성숙도, 저장온도 및 저장기간에 따른 과실 품질과 항산화 활성 변화

[학술저널]

딸기 품종의 성숙도, 저장온도 및 저장기간에 따른 과실 품질과 항산화 활성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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