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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목차

연구목적 정신의학계의 우울증에 대한 관점은 매우 이중적이다. 한편으로는 우울증을‘마음의 감기’라 부르며, 우울증을 정상 기분의 연장선에서 보려하는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우울증을 기분의 우울 이상의 심각한 질환으로 간주하고 있다. 이는 임상적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문제를 지나치게 가볍게 보는 문제를, 일반인들에게는 자신의 정상적 기분을 지나치게 병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잠재적 문제를 보일 수 있다. 본 연구는 이런 혼란에 대한 학문적 해답을 제공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연구방법 연구는 우울증에 대한 기존 문헌을 고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정상 우울기분에 대한 개념정립을 위해서는 정서심리학 및 인지심리학 관련 문헌들을 고찰하였다. 임상적 우울증에 대한 개념정립을 위해서는 대표적 진단기준인 DSM-V와 ICD-10 및 대표적 우울검사 문항들을 분석하였다. 두 우울상태가 각기 독립적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문헌을 통해 임상적 우울증의 유전적, 현상학적, 치료경과적 차이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정상인의 우울기분은 단지 ‘기분’상태를 정의하고 있다. 임상적 우울증에서는 우울한 기분이 진단의 필수조건임에도 불구하고 기분 자체보다는 신체증상(somatic symptom) 및 죄책감, 절망감 등 심각한 인지적 결손을 보이는 것을 강조하고 있 ... 전체 초록 보기 #우울기분 #우울모형 #정상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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