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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종단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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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목차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 우울증상의 지속에 대한 인지요인의 영향력을 검증하기 위해 6개월 종단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목적을 위해 인지적 기능측면에 따라 사회지향성, 자율지향성, 반추반응양식, 공동반추의 네 개 인지요인이 초기 우울증상과 6개월 후 우울증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구조방정식을 통한 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은 서울, 경기지역 남녀 고등학생 968명이며, 우울증상(CES-D), 성격특성(한국판 청소년용 PSI-Ⅱ), 반추반응양식(RRS), 공동반추(CRQ)의 자기보고평가를 실시하였고, 6개월 후 동일한 학생을 대상으로 우울증상(CES-D)을 평가하였다. 최종 718명의 우울증상 지속에 대한 인지요인의 영향을 연구한 결과 첫째, 초기 우울증상과 6개월 후 우울증상에서 여학생의 우울증상이 높게 나타났다. 둘째, 사회지향성과 반추반응양식이 초기 우울증상을 매개로 하여 6개월 후 우울증상에 대한 간접효과가 나타났고, 공동반추는 초기 우울증상을 매개로 하여 6개월 후 우울증상에 대한 부적인 영향이 나타났다. 셋째, 6개월 후 우울증상에 대한 인지취약성의 영향에서 성별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 결과를 통해 사회지향성과 반추반응양식이 우울증상의 발현과 지속에 대한 취약성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청소년 #우울증상 #우울지속성 #사회지향성 #자율지향성 #반추반응양식 #공동반추 #adolescent #depressive symptoms #persistent depressive disorder #sociotropy #autonomy #ruminative response style #co-rum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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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논의
참고문헌

저자의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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