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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저널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

표지

신경일(신라대학교)

  • 2015.09
  • 329 - 346(18 pages)

DOI : 10.19158/kjwp.2015.09.20.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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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목차

본 연구는 일부 지역 성인여성의 연령, 경제수준, 결혼상태 및 교육수준에 따른 자기효능감 및 노화불안의 차이를 알아보고 여성의 연령과 노화불안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검증하기위한 것이다. 연구대상은 2013년 U광역시 소재 종합대학교 보육교사교육원에 등록한 야간 강의 수강자 및 교양과목 수강 여대생, B광역시 소재 사회단체의 시민교육강좌 수강자 등 20세부터 59세까지 성인여성 총 467명이었다. 측정도구는 노화불안 척도(Lasher & Faulkender, 1993)와 자기효능감 척도(홍혜영, 1995)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연령, 결혼상태에 따라 여성의 자기효능감과 노화불안은 차이가 있었으며 경제수준에 따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교육수준에 따라서는 자기효능감과 노화불안의 하위요인인 노인접촉 불편감에서 차이가 나타났으며 그 외 하위요인인 외모불안, 심리적 걱정 및 상실불안에서는 차이가 없었다. 또한 연령과 노인접촉 불편감과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상호작용효과가 발견되었다. 노인접촉 불편감에 대해 연령과 자기효능감을 고, 저 두 집단으로 나누어 상호작용 양상을 살펴 본 결과 자기효능감이 높은 집단은 낮은 집단보다 노인접촉 불편감이 적고 연령에 따른 변화가 컸다. 이러한 결과는 자기효능감이 연령에 따른 노인접촉 불편감의 변화를 조절하였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연구결과 나타난 결과를 토대로 시사점 및 후속 연구에 대한 제언을 논하였다. #여성 #노화불안 #연령 #자기효능감 #aging anxiety #woman #age #self-effic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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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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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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