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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교육과정에서부터 2011년 개정 교육과정에 이르기까지의 도덕과 교육과정 기술에 있어서 도덕적 사고 내지는 사고력, 도덕적 판단 내지는 판단력의 개념 사용 상 드러나고 있는 심각한 문제점은 교육과정 변천 시기별로 볼 때 교육과정 간 영역(이를테면, 목표)을 언급한 부분에서 일관성이 결여된다는 점, 동일한 교육과정 시기 아래에서 학교급별 교육과정 간에 통일성이 결여된다는 점, 그리고 학교급이 동일한 교육과정 내에서도 영역별로 일관성을 결여하고 있다는 점이다. 도덕교육연구자들도 도덕적 사고력의 개념과 도덕적 판단력의 개념에 대해 분명한 이해를 하고 있지 않는 것 같으며, 따라서 도덕적 사고력과 도덕적 판단력의 관계에 대해서도 혼란스러워 하는 것 같다. 도덕적 사고력을 상위 개념으로, 도덕적 판단력을 하위 개념으로 자의적으로 상정함으로써 연구자들 스스로 혼선을 빚고 있는 것이다. 도덕적 사고의 과정이 곧 도덕적 판단의 과정이라는 여러 철학자들의 견해에 귀를 기울여, 도덕적 사고력을 상위 개념으로 보고 도덕적 판단력을 다른 것들과 더불어 하위 개념으로 설정하는 더 이상 실익이 없는 일에 매달리지 않기를 바란다. #도덕 #도덕과교육 #도덕과교육과정 #도덕적 사고 #력) #도덕적 판단 #력) #Morality #Subject of Morality #Curriculum for the subject of morality #moral thinking #moral jud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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