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학술저널
  • Top 5%

표지

DBpia에서 서비스 중인 논문에 한하여 피인용 수가 반영됩니다. 내서재에 논문을 담은 이용자 수의 총합입니다.

초록·키워드 목차

본 논문의 목적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에 의한 2020년 도쿄 올림픽의 정치적 이용, 즉 아베의 올림픽을 부흥올림픽 이념과 헌법 개정 이슈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이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팬데믹으로 인한 올림픽의 연기 과정을 아베의 올림픽이라는 관점에서 논하였다.
본 논문은 다음의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논하였다. 첫째, 아베에게 부흥올림픽이란 자신의 창조물이 아닌 올림픽에 개입하기 위한 매개였다는 점이다. 아베는 도쿄도가 주도하던 2020년 올림픽 유치전의 일원에서 시작하여, 점차 부흥올림픽을 매개로 올림픽 운영의 주도권을 장학하고 자신의 올림픽을 만들기 시작했다. 둘째, 아베는 도쿄 올림픽이 개최되는 2020년을 헌법 개정을 완수하는 해로 삼았다는 점이다. 아베에게 1964년의 도쿄 올림픽이란 일본이 강대국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귀속의식, 즉 내셔널리즘을 실감하는 대회였다. 이러한 기억을 가지고 아베는 2020년의 올림픽 이후 고양될 내셔널리즘의 기운을 헌법 개정을 위한 동력으로 삼고자 하였고, 이에 따라 일본의 개헌 정국에 2020년 도쿄 올림픽이 연루되었다. 셋째, 아베는 팬데믹에 직면하여 올림픽의 연기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정치 일정을 우선시했다는 점이다. 아베는 코로나19 위기가 언제 수습될지 불확실했지만 2021년 9월에 만료되는 자신의 임기 내에 올림픽을 개최하기 위해 올림픽의 1년 연기를 추진하였다. #도쿄 올림픽 #아베 신조 #부흥올림픽 #헌법 개정 #올림픽 연기 #Tokyo Olympics #Shinzo Abe #Recovery Olympics #Constitutional Amendment #Olympics Postponement

1. 들어가며
2. 올림픽과 정치의 관계
3. 1964년 도쿄 올림픽의 정치성
4. 2020년 도쿄 올림픽과 아베 신조
5. 결론
참고문헌
국문초록
영문초록

저자의 논문

DBpia에서 서비스 중인 논문에 한하여 피인용 수가 반영됩니다.
Insert title here
논문의 정보가 복사되었습니다.
붙여넣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