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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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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중(평화와 민주주의 연구소)

DOI : 10.31930/JAS.2020.12.63.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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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탈냉전 이후 국제관계가 보다 복잡하고, 모호해지면서, 미국을 포함한 많은 국가들은 일관된 대외정책을 수행하지 못하게 되면서 대안으로 대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국제관계에서 주요한 사건들은 “대전략 변화”에서 발생한다.
게다가 국제관계의 주요무대가 대륙중심이었던 유럽에서 해양중심인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이동하였다. 따라서 새로운 환경에 대한 연구가 요구되고 있다. 그러므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유일한 “대전략변화”의 사례인 제국 일본을 연구하고자 한다.
따라서 대전략 변화의 체제적 영향뿐 아니라 국내 영향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신고전적 현실주의와 복잡한 대전략의 변화로 인해서 변화하는 국가간의 관계를 설명하고, 환경을 중시하기 위해서 지정학을 사용하고자 한다.

As the international relations became more complex and ambiguous after the post-Cold War, many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were unable to implement consistent foreign policies, and an alternative strategy was required.
However, major events in international relations arise from “grand strategy changes”.
In addition, the major stage of international relations have moved from Europe to the Asia·Pacific region. Unlike continental Europe, the Asia·Pacific region is ocean-centric. So, research on a new environment is required. Therefore, I would like to study Imperial Japan, the only example of Grand Strategy change in the Asia·Pacific region.
So Neoclassical realism is used to explain the domestic as well as the systemic impact of the grand strategy change. In addition, in order to explain the relationship between countries that change due to the change of the grand strategy, I want to use geopolitics.

목차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검토
Ⅲ. 연구분석틀
Ⅳ. 메이지 시대 해양세력 전략의 추구
Ⅴ. 군국주의 시대 대륙세력 전략의 추구
Ⅵ. 30년대 국내 주도권의 변화
Ⅶ.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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