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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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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부산대학교), 김진서(부산대학교), 조영석(부산대학교)

DOI : 10.7465/jkdi.2021.3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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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뇌졸중을 앓은 대상자와 건강한 대상자의 생활습관과 삶의 질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성향점수매칭법을 활용한 후향적 비교연구다. 연구대상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제7기 자료의 전체 24,269명 중 1:1 매칭이 완료된 만 40세 이상의 뇌졸중군 288명과 건강군 288명이었다. 두 군의 특성 차이는 교차분석과 독립표본 t-검정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뇌졸중군은 건강군보다 주관적 건강 상태가 나쁘고 삶의 질이 낮았으며 스트레스 인지율과 체질량 지수는 높았다. 음주여부는 건강군에서 고위험 음주비율이 더 높았고,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률과 흡연여부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따라서, 뇌졸중의 2차적 예방과 삶의 질을 증진시키기 위해 생활습관 개선 및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 연구가 적극 필요할 것이다.

This study is a retrospective comparative study using propensity score matching methods to determine the difference in lifestyle and life quality between patients with stroke and healthy subjects. The subjects were 288 stroke patients over 40 years old and 288 healthy groups from a total of 24,269 subjects of 7th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The critical difference of characteristics between the two groups was analysed by t-test along with independent t-test. The results suggest that the patient with stroke had a lower subjective health condition and life quality than the healthy group, and stress perception rate and body mass index were higher. Therefore, to prevent a secondary stroke and enhance life quality,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d implement proactive programs for lifestyle refinement and stress management.

목차

요약
1. 서론
2. 연구방법
3. 연구결과
4. 논의
5.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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