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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초록· 키워드
전 세계 수억 명의 이용자들이 페이스북(Facebook)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Social Network Sites: SNS)에서 일상의 기록과 소통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생성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의 가능성은 핵심적으로 사용자 생성 콘텐츠(User-Generated Contents: UGC)에 달려 있는데, 이러한 측면에서 SNS는 개인정보가 들어간 콘텐츠들을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개방적인 플랫폼으로 설계되었고, 이는 사생활 침해(invasion of privacy)라는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는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자기노출 정도와 기준이 SNS 사용자들의 사용 행태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세계 최대 SNS 사이트이자 다양한 콘텐츠가 생산 가능한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분석 및 평가해보고자 한다. 특히 본 연구는 실제 사용자 생성 콘텐츠를 분석함으로써 사용자들이 인식하고 있는 주관적인 자기 노출의 정도와 객관적인 측정으로 합산된 자기노출의 정도를 차이를 비교하여 SNS 사용 행태와 자기 노출의 관계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기본적인 결과는 정보교류 목적의 사용행태에서는 낮은 상호작용의 질과 낮은 자기 노출이 나타나고, 반면 인맥관리 목적의 사용행태에서는 높은 상호작용의 질과 높은 자기 노출 수준을 보인다. 즉, 정보교류 집단은 SNS 사용 목적과 생산하는 콘텐츠들은 사용자 자신과 관련이 없는 주로 뉴스나 최신 소식이기에 인맥관리 집단에 비해 교류하는 상대와의 인터랙션 질이 낮고 자기 노출 수준이 낮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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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요약
- Abstract
- 1. 서론
- 2. 연구배경
- 3. 연구내용과 방법
- 4. 결과논의
- 참고문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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