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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회 한글 한글 제252호
발행연도
수록면
195 - 223 (29page)
DOI
10.22557/HG.2001.06.25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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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에서 단음절로 구성된 명사가 다른 한 성분과 결합하여 하나의 복합 구성을 이룰 때, 이를 과연 '명사'에 어떤 성분이 결합한 일종의 파생명사, 혹은 합성명사의 유형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가 본 연구의 출발점이 되었다. 이것은 단음절어 명사 중에서도 현대 한국어에서 명사적 자립성이 아직 확고하지 않은 일부 한자어들을 중심으로 나타나는데, 이들이 특히 다른 단음절어 한자어 성분과 결합한 복합 구성들의 상당수는 우리의 언어적 직관으로는 하나의 단일 개념을 표현하는 단순어 형태로 보여지는 데에 문제가 있다. 이 문제는 컴퓨터에 의한 자동 형태소 분석을 수행하고자 할 때 더욱 심각해진다. 가령 단음절어 명사를 내포한 복합 구성을 모두 파생명사, 혹은 합성명사의 유형으로 분석한다면, 전자 사전의 명사 및 접사 목록은 이를 토대로 구성될 것이며, 이 때 이에 기반한 형태소 분석 결과는 실제로 얼마나 의미 있는 작업이 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어 단순명사 전자 사전 DECOS-N에서 단음절어 명사 500여 개를 획득하여 앞서 논의한 문제를 각 개별 어휘별로 검토하였다. 그 결과, 접두사나 접미사 위치에 실현된 단음절어 명사들의 경우, 그대로 명사로 분석되어야 하는 유형과 접사로 분석되어야 하는 유형으로 크게 분류가 이루어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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