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개인구독
소속 기관이 없으신 경우, 개인 정기구독을 하시면 저렴하게
논문을 무제한 열람 이용할 수 있어요.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초록·키워드
본 논문은 2006-2010년간 한국의 111개 소매유통기업에 대해 자료포락분석(Data Envelopment Analysis: DEA) 및 맘퀴스트 생산성 분석(Malmquist Productivity Analysis)을 이용하여 상대적인 효율성을 연구하였다. 자료포락분석을 이용한 실증분석 결과에 따르면, 분석 대상 국내 유통기업 전체에 대한 효율성 값(이하 기간 평균)으로 0.5942로 일반적인 효율성 판단 기준인 0.5를 약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나, 우리나라 소매 유통기업들이 평균적으로 크게 효율적이라고 판단하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소매유통기업을 세부 업종별로 나누어 효율성을 산정한 결과, 편의점의 전체 효율성 값이 0.7833으로 나타나 다른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통신 판매업(0.7483)과 전자상거래업(0.6424)이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슈퍼마켓(0.5176), 백화점(0.5540), 기타 대형 종합소매업(0.5558)은 상대적 효율성 값이 낮게 나타났다. 백화점, 기타 대형 종합소매업, 슈퍼마켓 등 대형 판매시설이 필요한 업종의 경우 다른 업종에 비해 고정자산의 과다투입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요인이 상대적 효율성 값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맘퀴스트 생산성 분석결과는 유통기업들의 전반적인 생산성이 2006-2010년 동안 연평균 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내 유통기업의 경우 기술진보를 통한 생산성 향상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규모의 경제를 통한 생산성 제고 노력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문·목차
인공지능 문자 인식 모델을 통해 추출된 텍스트로, 일부 오타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으나 지속적으로 개선 중입니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
UCI(KEPA) : I410-ECN-0101-2016-326-001417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