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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학회 한국사학보 韓國史學報 제71호
발행연도
수록면
45 - 71 (27page)
DOI
10.21490/jskh.2018.05.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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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현종~숙종 연간에 발생했던 복제예송에 관한 저술의 경향성에 주목하여 예송이라는 사건을 재조명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17세기에 저술된 복제예송에 관련한 저술은 자신의 예론이 가지는 타당성을 입증하기 위해 정리하는 경우나, 자신이 속한 학파나 당색에 대한 변론을 담은 내용을 저술하는 경우가 주를 이루었다. 하지만 18세기에 이르러서는 갑인 · 기해 복제예송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분석하는 방향으로 다양하게 변화되어 갔다. 이는 17세기에는 생존과 직결된 현실적 문제였던 반면, 18세기에는 이미 지나간 사건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예송에 대한 저술이 지속되었던 것은 왕위의 적장적손 계승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한 ‘여전히 끝나지 않은 사건’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에 대해 자신의 경륜으로 해결지점을 제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저술이 이루어졌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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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국문초록
  2. 1. 서론
  3. 2. 예송에 대한 저술의 발생
  4. 3. 해석과 변론의 정치적 이용
  5. 4. 기억에 대한 접근 방식의 다양화
  6. 5. 결론
  7.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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