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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술저널
- 저자정보
- 발행연도
- 2019.2
- 수록면
- 375 - 403 (29page)
- DOI
- 10.22558/jieb.2019.02.32.1.375
이용수
초록· 키워드
본 연구는 투입산출 구조분해분석법으로 2000년~2014년 제조업종의 고용변동구조를 분석하고 글로벌 금융위기 전·후로 동 구조의 변화를 비교한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해당 기간 경제전체 총고용증가 대비 제조업 비중은 약 8.4%이다. 최대 고용증가 업종은 비중 2.64%의 수송장비이며, 이어서 1.37% 비중의 일반기계이다. 이 외 대부분의 업종의 비중은 1% 미만이다. 특히, 제조업 최대 고용업종인 전기전자의 비중은 0.42%에 불과하다. 섬유가죽, 인쇄복제, 비금속광물과 석유석탄은 오히려 고용이 감소하였다. 제조업 전체의 고용증가 최대 기여요인은 수출증가이며, 이어서 국내최종수요증가이다. 이 중 수출증가의 영향이 압도적이다. 기술투입구조 변화의 고용효과는 매우 미미하다. 한편, 고용감소 최대 기여요인은 노동생산성 증가이다. 중간재 및 최종재 수입대체도 유의미한 수준으로 고용을 감소시켰다. 주목할 점은 노동생산성 증가로 인한 고용감소효과가 수출증가로 인한 고용증가효과를 초과하였다. 개별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섬유가죽, 금속, 인쇄복제에서 노동생산성 증가로 인한 고용감소효과가 압도적으로 크다. 수송장비, 일반기계, 1차금속, 화학, 정밀기기 등에서는 수출의 고용증가효과가 더 크다. 음식료에서는 국내최종수요증가로 인한 고용증가효과가 가장 크다. 한편,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제전체 고용증가에 대한 제조업 기여도는 금융이기 이전 대비 강화되었다. 기여요인별로는 노동생산성, 수출, 국내최종수요 각각의 긍·부정적 기여도는 상대적으로 약화된 반면에 기술투입구조와 수입대체의 기여도는 상대적으로 강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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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cture of employment change of manufacturing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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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or produ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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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Ⅰ. 서론
- Ⅱ. 선행연구
- Ⅲ. 분석방법과 자료
- Ⅳ. 한국 제조업 고용구조와 고용유발능력
- Ⅴ. 제조업 고용변동구조 구조분해분석
- Ⅴ. 결론
- 참고문헌
- Abs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