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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白大学)
저널정보
한국일본어학회 일본어학연구 일본어학연구 제81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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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키워드

    본 연구의 목적은 198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작문에서 평가 항목을 밝혀내고, 앞으로의 작문 평가에 응용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작문에서의 평가 항목에 주목하여, 문헌을 사용하여 비교 및 고찰을 진행하였다. 먼저, 1981년부터 2012년까지의 8개의 문헌에서 보이는 작문의 평가 항목에서는 “문법”, “어휘”, 정확성”중시되었는데 , 90년대 이후에 “풍부함”이라는 항목이 없어지고, 2000년 이후에는 학습자의 질적 변화로 인해 “구성”이라는 항목이 마련되었으며, 2010년 이후에는 쓰기 활동 목적의 변화로 인해 “독자”라는 항목이 마련된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음으로, 田中・阿部(2014)와 金澤編(2014) 의 비교를 진행하였다. 양자의 평가 항목은 유사하며, “과제”, “정확성”, “구성”, “독자”, “형식 및 문체”가 기본적인 평가 항목임이 시사되었다. 더 나아가, 2015년 이후의 루브릭을 사용한 작문 평가에 관한 10개의 문헌의 평가 항목 분석 결과, 아카데믹 라이팅의 경우 특히 “구성”을 중시하고 있으며, “독자”가 주목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과 같이 작문 평가를 할 때, “과제”, “정확성”, “구성”, “독자”, “형식 및 문체”의 5가지 기본적인 항목에 대해 모두 같은 비중을 두는 것이 아니라, 쓰기의 목적에 따라 평가 항목에 가중치를 부여할 것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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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I(KEPA) : I410-151-24-02-090659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