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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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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저널정보
경희대학교 인류사회재건연구원 OUGHTOPIA OUGHTOPIA Vol.39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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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키워드

    인공지능의 보급과 확산에 따라 인공지능 윤리 논쟁은 현대 미디어 윤리 논쟁의 새롭고 중요한 주제로 떠올랐다. 그에 관한 논의 경향 속에서 인공지능 윤리는 미시윤리학적 접근에 치우쳐 편향 되어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이 글은 인공지능 윤리에 대해 접근하는 미시윤리학적 접근 경향에 대해 탐색하고 이러한 경향성이 가진 한계나 맹 점을 거시윤리학적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이러한 고찰을 토대 이 글은 인공지능 윤리에 대한 미시윤리학적 접근 경향에 따른 윤리적 해 법의 일환으로 추구되고 있는 인공지능 리터러시에 대한 개인화된 접근 방식의 한계와 맹점을 지적하면서 인공지능 윤리에 대한 거시윤리학적 고 민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결론에서는 미시윤리학 적 접근과 거시윤리학적 접근의 상호보완적 가능 성에 주목해 가야할 필요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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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I(KEPA) : I410-151-25-02-091145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