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초록·키워드
ChatGPT 등 AI 출현과 확산으로 학습 윤리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학습 윤리 교육을 위한 시사점을 얻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서 대학생의 학습 윤리에 대한 인식과 실행에 대한 IPA, 학습 윤리를 지키지 않는 이유, 학업성취 수준에 따라 학습 윤리를 지키지 않는 이유 등을 분석하였으며, A대학교 재학생 1,942명의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연구 결과, 학습 윤리 중 과제물 관련 학습 윤리는 ‘짜깁기’와 ‘중복제출’이 잘못되었다는 인식이 평균보다 낮고, ‘짜깁기’의 실행은 평균보다 높고 ‘중복제출’은 평균보다 낮았다. ‘표절’은 잘못된 것이라는 인식과 실행 모두 평균보다 높았다. 학생들은 ‘표절’에 대해 잘못된 것이라는 인식이 높지만 ‘표절’을 상대적으로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업수행 관련 학습 윤리는 ‘무단조퇴’와 ‘대리출석’이 잘못된 것이라는 인식이 평균보다 낮고, ‘무단조퇴’의 실행은 평균보다 높고 ‘대리출석’의 실행은 평균보다 낮았다. ‘무임승차’는 잘못된 것이라는 인식과 실행이 모두 평균보다 높았다. 학습 윤리를 지키지 않는 이유에 대해 ‘성적에 대한 욕심’이 가장 크고, ‘자료 접근의 어려움’, ‘시간 부족’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성적 상⋅하위 집단이 학습 윤리를 지키지 않는 이유에 대해 ‘자신의 도덕성 결여’, ‘주제에 대한 자신감 결여’, ‘학습 윤리 인식 부족‘에서 집단 간에 유의미한(p<.05) 차이를 보였다. 학습 윤리 중 과제물 관련 윤리 교육의 우선 순위는 ’짜깁기, 표절, 중복제출’이고, 학업수행 관련 교육의 우선순위는 ‘무단조퇴, 무임승차, 대리출석’임을 시사한다.
본문·목차
인공지능 문자 인식 모델을 통해 추출된 텍스트로, 일부 오타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으나 지속적으로 개선 중입니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
UCI(KEPA) : I410-151-25-02-092318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