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농수해양학
예술체육학
복합학
지원사업
학술연구/단체지원/교육 등 연구자 활동을 지속하도록 DBpia가 지원하고 있어요.
커뮤니티
연구자들이 자신의 연구와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이에요.
학술저널
Full-text AI
오류 신고하기해당 페이지 내 제목·저자·목차·페이지정보가 잘못된 경우 알려주세요!
초록·키워드
이 연구는 사이버범죄를 설명하기 위해 낮은 자기통제력의 영향력을 살펴봄에 있어 차별사회통제이론을 통해 그 논의를 확대한다. 즉 낮은 자기통제력이 역할담당 요인들을 통해 사이버범죄에 영향을 주고 그러한 역할담당 요인들이 주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연구모형을 구성하고 그것을 검증하였다. 독립변인으로는 개인성향으로 낮은 자기통제력이외에 부모관계, 학업활동, 친구관계, 그리고 법위반문화환경을 다뤘고, 이들 요인들이 위반자접촉이나 역할담당 요인으로 자아의 반사된 평가, 기대되는 타자의 반응, 개인 법위반태도에 영향을 주고 이와 같은 역할담당 요인들이 사이버범죄에 영향을 줄 것이라 보았다. 서울시 남녀 대학생을 대상으로 분석한 연구결과 개인성향으로 낮은 자기통제력은 위반자접촉에 영향을 주고 위반자접촉이 사이버범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도 했지만 역할담당 요인 중 법위반태도를 통해 사이버범죄에 간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독립변인으로 제시했던 부모관계나 학업활동 그리고 친구관계는 전체적으로 역할담당 요인들에의 영향은 약했고 그대신 낮은 자기통제력의 역할담당 요인들을 통한 영향이 컸다. 그렇지만 주요 세 요인으로 제시한 자아의 반사된 평가, 기대되는 타자의 반응, 개인 법위반태도의 역할담당 요인들 중에서 자아의 반사된 평가와 기대되는 타자의 반응의 사이버범죄에 대한 영향은 유의미하지 않았고 개인 법위반태도만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본 연구결과 연구모형을 부분적으로 어느 정도 지지했다.
본문·목차
인공지능 문자 인식 모델을 통해 추출된 텍스트로, 일부 오타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으나 지속적으로 개선 중입니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 를 통해 신고해주세요.
최근 본 자료 전체보기
UCI(KEPA) : I410-151-25-02-092308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