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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키워드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비판적 사고 성향, 회복탄력성, 주관적 행복감이 셀프리더십 정도를 파악하고 각 요인이 셀프리더십 영향요인을 파악하기 위하여 시도되었다. 간호대학생 중 본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연구참여에 동의한 214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빈도, 백분율, 평균 및 표준편차,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첫째, 회복탄력성은 성별(t=2.65, p=.009), 학년(F=3.80, p=.011)이 차이가 있었으며 셀프리더십은 학년(F=6.71, p<.001)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연구 대상자의 회복탄력성, 비판적사고, 주관적 행복감, 셀프리더십은 서로 양의 상관 관계가 있었다(p<.050). 셋째, 셀프리더십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회복탄력성(β=.452, p<.001), 주관적 행복감(β=.271, p<.001) 비판적 사고성향(β=.224, p<.001), 학년(β=-.193, p=.001)순으로 나타나 회복탄력성, 주관적 행복감, 비판적 사고성향이 높을수록, 셀프리더십이 향상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간호대학생의 셀프리더십 향상을 위해, 회복탄력성, 주관적 행복감, 비판적 사고를 관리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높이기 위해 회복탄력성, 주관적 행복감, 비판적 사고 증진을 위한 교육과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본문·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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