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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논문 기본 정보

저자정보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저널정보
한국체육철학회 움직임의 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움직임의 철학: 한국체육철학회지 제33권 제1호(통권 제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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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키워드

    이 연구의 목적은 FGI와 FGD의 분석 결과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스포츠문화의 방향을 탐색하여 미래를 예측하고, 대응하는 데 있었다. FGI를 통한 5가지의 범주는 융합, 포용성, 지향성, 상업성, 지속가능성으로 첫째, 융합에서는 AI 및 첨단기술이 경기분석, 심판 판정, 선수 훈련 등에 활용되며, 스포츠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높인다. 둘째, 포용성은 성별, 연령, 장애 여부를 넘어선 다양성과 평등성을 강조하며, 새로운 스포츠 형태와 문화적 수용이 필요하다. 셋째, 지향성은 경쟁 중심에서 건강과 웰니스 기반으로 변화하며, 고령화사회에서 스포츠의 복지적 역할이 확대된다. 넷째, 상업성 측면에서는 빅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이 스포츠 소비 방식을 혁신하며, 개인 맞춤형 콘텐츠와 스포츠 교육시장이 성장한다. 다섯째, 지속가능성은 ESG 경영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공정한 스포츠문화가 생산된다. 이를 바탕으로 한 FGD의 결과는 첫째, AI 및 기술 발전이 스포츠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향상한다. 하지만 인간소외 및 경기 본질의 변형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둘째, 스포츠의 윤리적 측면과 개인정보 보호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스포츠문화 조성이 강조되었다. 셋째, 스포츠의 존재론적 가치에 대한 논의가 확대되면서 기술과 인간 중심 철학 간 균형이 요구되었다. 넷째, 미디어와 가상현실 기술 발전으로 지리적 경계가 해체되며 스포츠 소비의 글로벌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스포츠의 미학적 가치가 부각되며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스포츠문화 형성이 전망되었다. 이 결과는 환경변화에 따른 스포츠 분야의 대처방안과 긍정적인 현상을 위한 방법 마련에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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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I(KEPA) : I410-151-25-02-092738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