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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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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러스아트학회 조형미디어학 조형미디어학 제28권 제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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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키워드

    본 연구는 생성형 AI 도구의 사용에 관련하여 기존의 국내/외의 현황을 알아보고, 다양한 설문조사의 결과 등을 분석하여 본다. 그리고 현재까지 발표된 생성형 AI 가이드라인의 현황과 필요성 등에 대해 대학과 방송 분야를 중심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대학의 인공지능 가이드라인(AI GuideLine) 개발에서 고려할 사항들을 도출해 내기 위하여, 해외대학의 생성형 AI 가이드라인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대학에서 발표된 생성형 AI 가이드라인을 분석해 본다. 해외의 경우 생성형 AI 가이드라인은 2023년 UNESCO의 “생성형 AI와 교육에 대한 가이드라인”, 미국 교육부의 2023년“AI와 교수․학습의 미래(Artificial Intelligence and the Furture of Teaching and Learning)” 등이 기준이 되고 있다. 펜실베니아대학, 예일대학, 스탠포드대학 등에서 대응 방안이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우리나라 대학의 경우에는 고려대, 연세대, 중앙대, 부산대, 세종대 등에서 AI 가이드라인이 발표되어 있으며, 인공지능 학습 활용 방안과 학습 윤리 등을 명시하고 있다. 외국 대학은 제정 방식이 주로 거버넌스 형태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대학 단일형태로 제정이 되고 있다. 국내 대학의 생성형 AI 가이드라인은 인공지능을 교육에 활용함에 있어,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 등 기본적인 윤리 측면의 강조와 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대한 부분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해외 대학의 경우 교육, 연구, 행정, IT, 윤리 등이 통합된 형태이며, 핵심원칙은 자율, 책임, 투명성 균형 중심이다. 또한 생성형 AI의 발전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생성형 AI 가이드라인도 인공지능의 빠른 발전 속도에 걸맞게 정기적인 업데이트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향후 연구로는 대학교육에서 생성형 AI 가이드라인 운영에 필요한 생성형 AI 사용 체크리스트 등의 내용을 비교 분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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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I(KEPA) : I410-151-26-02-094719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