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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 자료유형
- 학술저널
- 저자정보
- 발행연도
- 2006.5
- 수록면
- 183 - 194 (12page)
이용수
초록· 키워드
본 논문은 인식론적인 측면에서 디지털 인터페이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우선 디지털 인터페이스의 역사를 개관함으로써 현재의 인터페이스가 우연적 계기들의 산물임을 밝히고 있다. 그것이 필연적인 결과가 아니라는 사실은 새로운 디지털 인터페이스가 무한히 존재할 수 있음을 암묵적으로 증언한다. 현실의 제한된 인터페이스는 디지털 기술과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제한적 이해로부터 파생하였다. ‘블랙박스’라는 은유를 통한 이해가 바로 그것이다. 본 논문은 디지털을 일종의 빛으로 보는 사유를 통해 이러한 이해를 극복하고 있다. 빛으로서의 디지털과 디지털 미디어라는 새로운 인식론은 인터페이스 디자인 활동이 차이를 긍정하고 생성하는 창조적 활동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윤리학으로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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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要約)
- (Abstract)
- 1. 디지털 인터페이스의 현 상태
- 2. 디지털 인터페이스의 짧은 역사
- 3. 제품의미론, 또 하나의 인터페이스 디자인
- 4. ‘블랙박스’라는 은유
- 5. ‘형태’와 ‘기능’의 계급성
- 6. 새로운 디지털 존재론
- 7. ‘어둠을 밝히는 빛’, ‘밝음을 가리는 막’
- 참고문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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