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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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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학교) (부산대학교) (어린이재단)
저널정보
경성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사회과학연구 사회과학연구 제26집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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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키워드

    본 연구에서는 조이너의 대인관계 이론에서 설명하고 있는 ‘인식된 짐스러움’과 ‘좌절된 소속감’이라는 두 가지 변수가 청소년의 자살생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고자 경상남도 지역의 중학교 3학년 그리고 고등학교 1, 2학년 99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조사대상자의 성별, 가정의 경제적 수준에 따라 자살생각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으며, 두 독립변수인 ‘인식된 짐스러움’과 ‘좌절된 소속감’은 자살생각에 대해 주효과와 상호작용효과 모두 가지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상과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의 자살예방교육 및 사회적 관계망과 지지체계의 구축, 소속감 증진활동의 활성화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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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I(KEPA) : I410-ECN-0101-2012-305-004419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