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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 (강원대학교) (강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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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양비료학회 한국토양비료학회지 한국토양비료학회지 제45권 제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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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에서 온실가스 배출에 영향을 주는 가장 큰 요인인 물관리를 통하여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파악하고자,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에 위치한 강원대학교 벼 시험포장에서 메탄과 아산화질소 배출 시험을 수행하였다. 벼 재배에서 상시담수, 간단관개 (중간낙수 1회 처리, 6월 11일∼6월 20일) 그리고 SRI 물 관리 농법 처리 등을 조성하여 수량, 쌀의 품질, 온실가스 배출량 비교 및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물 관리별 벼 수량은 SRI 처리에서 6,341 kg ha<sup>-1</sup>로 가장 수량이 높았으며, 상시담수 (CF)에 비해 간단관개(ID) 와 SRI 처리에서 각각 13.8%와 11.3% 증수되었다.
    2. 재배기간 중 시기별 용수 사용량은 상시담수 처리가 46.6 ㎥, 간단관개 39.5 ㎥, SRI 물 관리 24.5 ㎥로 나타나, 상시담수 대비 각각 15.2% (간단관개), 47.4%(SRI)의 농업용수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3. 벼 재배기간 온실가스 총 배출량을 지구온난화잠재력(GWP)으로 환산한 결과, 상시담수에 비해 간단관개가 65.5%, 그리고 SRI 물 관리 농법은 71.8%의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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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I(KEPA) : I410-ECN-0101-2014-520-003119320